교회 자유게시판

제목신 비2018-07-27 14: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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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자녀의 이름이 화제가 되었는데 손님은 자신의 자녀 이름을 신비라고 소개 하였다왜 말 그대로 신비스럽게 이름을 지었는지 궁금하여 대화를 나누는 중에 신비라는 뜻에 대해 나름 덧붙혀 이야기를 하였는데 신비라함은 일반적으로 모르는 것에 이상한 행동이나 현상이라고 말하면서 예를 들어 선풍기에 (마침 옆에 선풍기가 있어서 예를 들음) 스위치만 누르면 시원한 바람이 나오는데 이것을 신비스럽다하면 누구나 입을 막고 웃을 얘기이다 


그러나 선풍기를 한번도 보지 않았거나 사용해 보지 않은 자는 이것에 대하여 신비하다하여 우습게 여기지 않는다. 오히려 당연하다고 인정해야 할 것이다.

이미 그 성능에 알고 있는자는 신비함에는 이미 잊혀진 단어임이 확실하다 그러므로 신비한 것은 보는 그 순간 체험하는 그순간이 지나면 무던해지고 영원히 신비한 것은 없다고 해도 무리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가수의 얼굴도 볼겸해서 심심찬케 네이버 검색을 하였는대 그 뜻이 너무나 놀랍고 성경에도 이 단어가 있는지 생각해 보았다

 

 

신비: 일이나 현상 따위가 사람의 힘이나 지혜 또는 보통의 이론이나 이해 할수 없는 신기하고 묘한 또는 그런 일이나 비밀. 이라고 명시되었다

제가 선풍기 이것도 누구나 알고 있고 보고 체험한자들은 신비함에서 무뎐해질것이고 더 이상 신비롭다는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다,

 

 

이제 본론으로 제가 하고 싶은 예기를 하고자 하는대 늘 꼭 신앙적인 것으로 초점을 맞추려는 경향에 읽는자들에게 조금은 불만이 있을수 있겠으나 저는 이것이 아니면 의미도 예기거리도 제목도 없으니 이해해 주시길 바래서 올립니다

 

 

우리는(그리스도안에 있는 모든자) 주 예수로부터 오는 은혜를 네이버에 검색한 낮말의 뜻 같이 처음에는 신비한 일, 이었다

그런대 시간이 지날수록 신비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선풍기에서 시원한 바람이 흘러나오는 것을 우리가 매일 신비하다 생각하지 않고 당연한 일로 생각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시간이 지날수록 더 익숙해저서 처음 감각을 잊은체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죽은자가 어떻게 다시 살아나며 다시 오시겠다고 하신 이비밀스런 일들을 너무나 반복하다보니 신비스럽게 생각하지 않는다

기독교는 신비 그 자체인대 생각하기로 도무지 하나님께 나아가지못하는 존제가 어떤일로 인해서 나아가게된 사실 또 아버지라고 부르게된 사실 솔직히 신비스러운 일이 아닌가?

늘 이 사실이 기이하고 신비스러운데 그리고 늘 감사해야 하는대 어찌하여 당연하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혹 나만 그런지 몰라도...우리는 신비가운데 거하는 특별한 존제인대 생 가운데 얼마나 그 일에 대하여 생각하고 감사하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겠다

이땅에 교회가 세워진 일 특별히 이 한적한곳에 솔리데오 글로리아교회가 세워지고 성도가 연합하여 한몸을 이루게된 일 어찌 이것이 사람의 힘이나 능력으로 된일이라 할수 있겠는가

아마도 저의 생각으로는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신비로 되어진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곳에서 우리는 하늘로부터 오는 시원한 생수를 공급 받으며 늘 시원한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는대

 

 

이제는 너무나 익숙하여 신비롭게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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