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자유게시판

제목내게 강 같은 평화2019-01-10 00: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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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강 같은 평화

 

 

  

내 어린시절 어쩌다 교회에 가면  빠지지 않고 부르던 복음성가 (내게 강 같은 평화)수요청년 철야기도회나 금요전교 철야기도회에 아름다운 율동과 함께 강단앞에서  내게 강 같은 평화를 이쯤에 또다시 생각나서 글 제목을 올리려는 이유는 이글 마지막에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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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두가지로 새상이 주는 평화와 주님이 주시는 평화(우리교회에서 주일강설후 축도중 평강과 같은 의미로도 봄)로 구분하여 생각해보기로 한다

먼저 새상이주는 평화는 일시적일수 있고 완전하지 못하다

요즘 텔레비전에서 가끔 방영되는 나는 자연인이다 라는 재목으로 어떤 한 사람이 자연속에서 자연과 함께사는 모습을 보게된다

자연인의 모습속에 발견할수 있는 것은 사회의 여러풍파 가운데서 고요하고 평화로운 평화의 새상을 꿈꾸고자 그곳을 선택하였으리라 짐작된다.

그러나 마음가운데 있는 죄와 죽음에서 완전히 자유로울수 없어 참되고 완전한 평화의 장소는 안일 것이다 가진 것이 없어 잃을 것도 없기에 일시 평화일수도 있겠다

 

 

또 어떤이는 가난으로 인해 불행과 불만족으로 많은 돈을 모아 곡간에 금은보화를 축척해둔다 그러나 언제 어느때 천제지변으로나 어떤 경로로 사라질지 모르고 그또한 생명도 죄와 죽음의 난제를 극복하지 못해 완전한 피난처 평화의 장소로는 아닐 것이다.

다시 말하면 아담의 죄로 땅은 저주를 받아 가시와 엉컹키가 항상 있고 죄와 사망이 어느곳에나 공존하는한 완전한 평화의 성은 없다고 하겠다

 

 

주님이 주시는 평화(평강)

세상에서 말하는 그런 평화와는 완전히 다르다

주님의 평화는 이땅 때와 장소가 아니라 우리 마음에 있다 곧 하늘에 있는 것이다

주님은 이땅에 육체로 오시어 죄와 사망에서 부활하사 우리도 그렇게 되라는 확정 하셨다

기대,소망. 확신

새상에 어떤것도 이런 진리를 말한적이 없다

진리안에 거하는 자만이 알수 있는 참 평화라 할수 있겠다

이 진리는 옛적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는것은

구약의 모든 말씀(사역)이 육신으로 오시사 당시 그를 본 기자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다 고 했다 당시 갈릴리 호수에서 말씀으로 풍랑을 잠제우신 주님이 지금도 여전히 말씀으로 역사하신다

고로 참된 평화는 우리 마음에 풍랑이는 파도에 주님의 꾸짖으심에 또는 말씀 하시메 고요하고 잔잔한 평화의 시간이 될 것이다

우리는 기적을 보고자 갈릴리바다에 갈 필요가 없고 또 가보아야 주님은 육체로는 그곳에 안계신다

지금도 가신 주님은 주가 말씀하신 것을 생각나게 하시고 그와 같은 사역 아니 더 큰 일도 하게 하신다 이 믿음으로 네게 강 같은 평화를 애창 했다면 좋았을 것을 생각해 본다

그리고 지난주 나눔에 이어 본문 후반부를 다시 씁니다

:826절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아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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