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자유게시판

제목우리 교회 자랑2019-01-19 14:27:05
작성자

우리교회 자랑

 

 

내가 특별히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없어 가끔CTS기독교 방송을 시청할때가 있는대 교회당 내부의 모습이 간간히 방영되기도 한다

대형교회당 내부의 웅장함과 위엄 성가대석에 특별한 의상과 조명들과 장식들이 그곳에 직접 참석 하지 않아도 나의가정 내실에서 현장의 분위기를 어느정도 가늠할수 있었다

내가 현제 출석하고 있는 솔리데오 글로리아교회당과 비하면 아마도 큰 교회의 소모임 휴게실보다 작고 초라해 보였다

얼마전에 내가 쓴 글중에 어느 한 사람 (또는 사물)이 커 보일 때 상대적으로 다른 한곳(사물)이 변변찬거나 초라해 보일수 있다고 했다

가장 중심이 되어야 할 삼위되신 하나님이 눈에 보이는것들에 가려져 감추인 참 보화 진리를 보지 못하는 참으로 어리석은 자가 되어서는 않될 것이다

그런 분위기에 전혀 관여하지 않는 성도들도 있겠지만 믿음이 작은자들 이나 없는자들(마태복음)에게는 걸림이 될수도 있겠다

 

솔리데오 글로라아교회는 대형 교회처럼 그런 웅장함과 독특한 분위기는 없는 대신 이름이 길다 이름의 의미가 성경적이고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이며 하나님의 이름의 합당한 존칭어다

우리교회는 주일 예배를 마치고 강설을 다시 원하는 성도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는대

참으로 나는 이것은 아누리 생각해도 좋은 프로그램이라 생각한다

사실 많은 부담은 있지만 성도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서는 일단 말씀을 올바르게 잘 들어야 말씀을 나눌수 있다는 점과 또 한 말씀을 공식으로 선포되지만 듣는 각 심령에는 어떤 성도에는 치유의 역사가 있으며 성도의 변화되는 모습을 그 자리서 볼수 있다는 점등을 볼 때 우리교회는 참으로 자랑으로 삼아도 될 것 같다

한주간 어떤 성도의 발언을 생각하면 간혹 그성도의 얼굴이 생각나 언연중 기도하게 되고 같은 연약의 감정으로 위로 받기도하고 혹 잘못 께달은것에 대하여 객관적으로 평가 받아 안정감도 있고 여러모로 좋은 것 같다

 

사실 주일 강설 또는 나눔 이것이 가장 오래 기억으로 남을 것이며 성도간의 진정한 교제라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된다

 

이상 교회당은 웅장하지 않지만 성도가 서로 말씀과 기도로 교통하는 것(사도신경중)이 우리교회의 자랑이라 할만 하겠다

 

내일 있을 6주년 사경회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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