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자유게시판

제목시험2019-02-15 11: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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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믿는자들이 가장 힘들때가 어느때일까?

문득 생각나서 함께 몇자 올립니다

일단 주를 믿지 않은자들에게는 해당 사항이 아니므로 이미 시험이란 용어 자체가 없다

왜냐하면 저들은 보이는 것으로 감각적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보이지 않은 하나님을 신뢰 하지 않기 때문에 시험에 들 필요가 전혀 없다

그런대 주님을 믿는자들은 그와 반대로 보는것과 감각보다는 보이지 않은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기에 그분을 어떻게 믿고 또 믿는자의 정도에 따라 시험의 양도 비래 하리라 생각된다

 

다시말하면 아주 불신자는 서두에 발힌바와 같이 아예 시험도 모를 것이며 나아가 조금 믿는자는 그의 따라 맞게 시험에 들 확률이 높다 하겠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주를 온전히 믿는자에게는 완전한 시험의 대상자라 할 것이다

시험!! 실로 세상 살아가면서 구태연하게 받아가며 살 필요가 있겠는가 밥먹고 살아가기도 바쁜대 현실로 보면 불신자들이 더 지혜?롭다 할만하겠다 (나는 실제로 그런 제의도 받아본적 있음)

시험..이것은 믿는자나 믿지않은자를 불문하고 쓸대없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개인이나 가족이나 단체에 아무런 도움이 못된다 그러니 역으로 말하자면 주님을 덜 믿는만큼 시험도 잦아질것이나 많이 믿는 만큼 시험도 많아 질것이니 오라~` 그러면 적당히 믿는 것이 낳으랴 그렇지 않다라는 것을 오늘 말하고자하는 요지이다

만약 시험이 없다면 하나님의 자녀라 칭하기가 매우 힘들 것이다 아니 정명하기가 매우 힘들 것이다

주님이 광야에서 시험을 받으신 것이 우리의 맞아들 하나님의 아들들 시험의 첫 대상자였음을 증명 하셨다

그러나 또한 시험에 들지않게 늘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어쩌면 아이러닉하기도 하다

시험은 기도하게 하고 자녀되게하는 유익? 하게 하는 방편?일까

 

문제는 시험이 저 밖같에서 오는 것은 어느정도 대항 할수 있다 지난번 마테복음 강설 나눔에서도 많은 예기가 오갖지만 요즘에야 하나님을 믿는다고, 주 예수를 믿는다고 박해하는 시대는 아니고 요즘은 우리 마음 안에 있는 죄로부터오는 시험이 더욱 강한 것 같다

죄의 모양은 자꾸만 현실을 보아라 무엇 하나 변한 것이 있느냐?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너 자신도 믿지않은자와 교회나가는 것 외로 무슨 특별히 다른 것이 있느냐 하고 내속에서 고소하는 것을 느낄수가 있다

시험이 이상히 생긴 어떤 괴 생물체가 아니라

우리 마음안에 거하는 죄!! 이다

죄를 이기는 비결 또한 성령의 사역이시다

 

주기도문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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