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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성도의 교제 (나눔)2018-09-18 18: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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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교제

 

공예배를 마치고 식사후 성도간 교제 시간(30분정도)이 있는대 왠지 부담이 되는 것은 왜일까?

이는 거룩한 부담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본성적으로 죄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하기(선지자들의 말씀이 육신으로 오시고 육신이 말씀이 되시메 그 말씀이 은혜와 진리가 충만 하기에 겸손하지 않으면 은혜를 받기에 부담) )가 당연 부담이 되는 것이다

그렇지만 말씀을 사모하는자 겸손한자는 부담에서 큰 위로와 은혜를 주시고 우리를 진리로 이끄신다.

 

주일강설 (주님의 기도3회째) 5:9절에서 13절 중심으로 교제를 가졎다

한정된 시간이어 질문지 전체 대상이 아닌 오늘의 설교중 가장 큰 비중을 한

 

11절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에 성도각자의 강설중 받은 은혜를 함께 나누기로 했다

 

주님의 기도중에 일용할 양식에서 일용이란 뜻이 ()짜에 ()자가 아닌가 싶다

여러해쓸것이 아니라 그날 그날의 일용할 양식을 구하라는 말씀이다

이말씀은 구약 이스라엘민족에게 광야에서 매일마다 만나를 내려주시되 그날것만 취하라고 하신 일과, 주님의 한 부자의 비유에서 많은 양식이 있지만 그날그날을 계수하시는 하나님을 생각지 않은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에서 충분히 이해가 된다(강설내용 참조)

여러해는 주님의것이고 당일의 것도 주님의 것인대 당일 주시는 것(먹을 것은 생명과 직계)에 감사하고 주신 그분을 기억해야하는대 전혀 그렇지 않은 부자의 모습을 볼때 흡사 우리도 그렇지 않기위해서 그런 것 같다

 

아버지께서 우리의 필요한 것을 아시는대 왜 굿이 달라고 하여야 하는가?

의문과 또 구하는대 한꺼번에 많은량의 것을 주시지 않는가?

왜 일용할 양식을 매일 구하여야 하는가에 교제를 나누었다

성도중에 한 여성도님께서~

만약 하나님이 우리의 한번 기도에 평생 먹을 양식을 한꺼번에 주신다 하면 그 다름은 다시 기도 할 필요가 없게 된다는 말씀과

우리의 믿음이나 지식도 마찬가지 우리는 하루하루 자라는것이지 한번에 믿음이 확 자라지 않기에 매일의 것을 두고 기도하여야

는 말씀에 큰 은혜가 되었고

남성도님은 구약의 만나의 기적에서 매일같이 일용할 양식을 주시니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흐르면 이 큰 기적이 기적이 아니고 이것을 당연시하는 습성이 있다

우리의 모습이지 않을까 하는 말씀에 모두다 공감하였다

매일매일의 기적을 체험하자라는 뜻이었다

그 외 성도님의 귀한 나눔이 있었는대 지금 기억하지 못해 아쉽다

다음에는 매모를 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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