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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주일 강설 (주님의 기도4) 은혜 나누기2018-09-23 22: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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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강해 (주님의 기도4) 은혜나누기

 

오늘 주일 강설의 중심은 마6:12절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입니다

이를 싶게 풀이하면 하나님이 우리의 죄(우리가 값을수 없는 빛 하나님과 채무관계 일만 달란트 비유(:18))를 사하여 준것 같이 너희도 네 형제에게 그렇게 하라 라는 말씀입니다

그리하여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라는 최종 목적입니다,

말씀을 경청하면서 내내 한가지 의문과 강설을 성도교제시간에 나누고 싶지만 오늘은 추석연휴로 성도의 교제시간이 없어 지면으로 대신해 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우리의 죄를 사하신 내용이, 우리는 아담아래 죄인으로 죽어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탕감하여 주심으로 우리를 아버지의 나라 곧 천국에 갈수 있는 은혜를 말 합니다

이는 이세상 누구도 할수 없고 오직 하나님만이 할수 있는 일입니다

이는 보이지 아니하는 영적인 것이기에 탕감받은 것을 실제로 눈으로 확인 할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볼수 있는 실제(행위)를 가지고 형제를 사하여 (탕감)야 하며 탕감 사실을 확인 할수 도 있습니다,

현실을 살아가면서 부덕이 그 사람의 형편을 고려하여 얼마를 빌려주거나 사업상 체무관계가 되었을 때 그 빛을 값기전에는 체무자는 체권자에게 항상 죄로 남아 있습니다(빛을 죄로 간주할 경우 구약시대 율법으로는 그렇게 정하셨음 강설참조)

우리가 체권자 입장에 있을 때 과연 그러한 자가 고의로 체무를 값지 않는자를 어떻게 하여아 할지 의문을 가져 봅니다 만약 아무 이유없이 탕감 곧 체무를 없이하여 준다고 하면 체무자는 체권자를 우습게 여기거나 감사하게 생각지도 않을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체무자가 도무지 값을수 없는 처지에 있는 상황에서는 우리가 받은 은혜를 생각하여 우리도 어떤분에게 당신보다 더 큰 탕감 곧 (은혜)을 받은 사실이 있으니 나도 당신의 빛을 탕감하여 줍니다 라고 말해주어야 할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할수 있는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빛()을없이하여 줄때

그분의 혹 누구 십니까 물어보실수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당당히

 

하나님 우리 아버지 이십니다

 

라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으면 좋겠습니다

 

추석 명절 잘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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