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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개천절을 맞아2018-10-03 22: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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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단기4350주년 단군탄생 기념하는 국경일이다. 대종교에서는 이 날에 성대한 행사를 열고 함께 먹고 마시며 춤추고 즐긴다. 

그래서인지 오늘은 왠지 사업장이 한산한 분위기였다

요즘은 주 5일제는 기본이고 왠만한 공휴일은 쉬는 것으로 인식되는 것을 알수 있다

개천절이 5대 공휴일로 지정된 것이 이날이 우리나라 최초 나라를 세운 것을 기념하여 국경일로 정한것 같다

그런데 정작 모든 사람들이 개천절의 의미를 생각하고 오늘 이하루를 보내고 있는지 아마도 그대부분 그져 나라에서 정한 공휴일로 이날을 계획하여 여행이나 다른 목적으로 하루를 보내는 것이 일반인 것 같다

 

오늘 저녁 이글을 쓰는 목적은 다름아니라, 이 나라가 어떤 한 인물로 인하여 새로 건국한 단군이 있다면 그는 죽었고 다시는 통치를 하지 못하고 역사속의 인물로만 기록된다,

그리고 이 나라는 심판의 대상이며 유한하다.

 

역사 가운데 다시 이땅 어디에서부터 새로운 나라가 어떤 한 사람의 의하여 세워지고 그는 지금도 살아계시며 통치하시며 그의 나라를 위하여 영원히 존재한다.

새로운 나라는 심판()의 대상이 아니며 무한하다.

그의 이름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기초가 하늘에 있어 흔들리지 않는다

 

오늘 개천절을 맞아 새로운 땅에 섯는 우리 솔리데오 글로리아 성도와 천상의 교회는

그의 영원한 통치아래 죄와 사망이 없는 새하늘 새땅에서 영원히 살 줄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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