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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믿는것과 믿어주는것2019-03-20 19: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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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것과 믿어주는 것

 

 

언제부터인가 신앙생활(기도,각종교회이름으로모임,말씀읽기,복음전도왜 주의 나라를 위한 열정)이 힘들다는 것을 몸소 체험한다

왜일까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이유는 너무나 확실하였다

처음 주님을 만나 무딘한 육체에 주님의 내주하시는 역사를 체험하고(이는 나의 뜻이 아님)온전한 믿음이 있었기에 주님 기쁘하시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나의 육체와 논하지 않고 순종하였다

완전히 믿기에 힘든줄 모른다

왜냐하면 주님의 나라가 확실히 믿어 의심이라는 것은 존제할수 없었다

그래서 무엇이든 다 유익하며 주의 일을 함에 있어서도 이것이 나의 자랑이며 나의 존제이유였다

내가 왜 이렇게 과거형으로 말하는 것은 그때와 지금의 상태가 이렇게도 다르다는 것을 내 육체가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지금은 왜 그때와 같이 능동적이지 못하며 수동적이라도 겨우 마지못해 하는가

이유는 단 하가지 언제부터인가 주의 나라에 대하여 믿어주고 있기 때문임을 알았다

믿어주는 것은 믿는것과 비슷해보여도 밤과 낫 보다, 하늘과 땅보다 더 구분 하여지는 것 같다

믿는 것은 무엇을 하여도 버림이 없고 믿어주는 것은 무엇을 하여도 의심이 있으며 계산적이며 보여주기위한 술책이며 진실함이라곤 하나도 없는 것이다

믿는다는 것은 이미 얻어진것이나 마찬가지여서 아무런 이유를 달지 않지만 믿어주는 것은 많은 이유가 뒤 따른다

믿는 것은 그가 나를 알고 후일에 내가 또한 확실히 볼것임을 믿기에 어떠한 고난도 기쁨으로 참아 낼수 있으나 믿어주는 것은 이러한 능력이 도무지 나올수 없다

그리고 지금 수고한것에 대하여 당장에 보상을 받으려는 어리석음이 있을수 있다 그러나 믿는 것은 주님만 알아주시면 모든 것이 만족할 것이다

주님을 지식으로만 아는 것 내가 생각하기로 앞으로 믿음생화 곧 신앙생화을 영위해가는대 있어 힘들게 느껴지나,, 주님을 온전히 믿는 것 (예수 그리스도 고난중에 아버지를 완전히 믿음으로 그가 성경에 말씀하신대로 다시 살리실줄을 믿음)은 힘듬이 아니라 당연하다 할 것이다

주님여~

우리의 가장 악한 것 불신에서의 완전한 해방은 거룩하신 성령이 오셔야만 참 자유를 얻겠사오니 성령님이시여 우리 심령에 충만히 임하소서~

그리하시어 믿어주는 자 에서 다시 믿는 자 로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추가; 글을 쓰면서 청년시절 가난과 고통중에서" 믿는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는 말씀으로 현제의 어려움(현실)에서 이 말씀으로 극복하라  말씀을 당시 섬기는 교단(기장 교단과 외부 순복음 교단)에서 많이 들었든 기억이 있다 그러나 현실은 변함이 없고 도무지 이 말씀이 달갑게 느껴지지 않았었다

이제 다시 생각해보니 이 말씀은 주님안에서 순종의 가능성을 두고 기록한 말씀인것 같다는 생각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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