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자유게시판

제목위로의 음성2019-04-25 22: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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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음성

 

거룩한 주일 공 교회적으로 말씀이 선포되어지다

그중 솔리데오 글로리아교회에서도 작지만 지교회로서 말씀이 선포되어지다

 

:1023절 후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

인자가 오리라

마지막 부분,,, “인자가 오리라

이 한마디 말씀에 또 눈물이 앞을 가렸다

 

성도가 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닌 것을 이미 알고 있기에

내심 어느때에,,,

주여~ 언제 이 고난의 행진(죄의 본성이 있어 의로운 행위 자체가 고난임)이 끝이 오는지

언제까지 믿음을 지켜갈수 있을런지

늘 자신을 돌아보면 불안하며 마치 꺼져가는 촟불과 같이 위태한 지경이 한두번도 아니고

그래서 가끔은 초조하기도 하며 조급하기도 하였다

때마침 성경 본문을 다 함께 봉독하였다

인자가 오리라~ 얼마나 고대하였던 말씀을 이제야 듣게 되니 반갑다 못하여 눈물이 앞을 가린다

미래형이 아닌 현제형으로 이미 와 계셨다

주님의 부드러운 음성

참으로 위로의 음성이었다

복음전파를 위해 수고하는 모든이들과, 북녘땅 지하에서 주님을 기다리며 예배하는 모든이에게 인자(예수님)가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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