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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마태복음 강설(65)은혜나누기2019-05-17 17: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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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강설(65) 은혜 나누기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세례요한의 질문에 왠지 가슴이 뭉클 합니다 여러 가지 상황이 오버랩 되면서~

감옥에 갖혀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당연 이런 질문도 하겟다 싶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뜻하지 않은 답변에 또 한번 눈시울을 적십니다

 

재 삼자인 우리 식견으로는 어떤 위로의 메시지나, 아니면 그래 내가 전능자다, 하나님의 아들이다, 만왕의 왕이다 등 요한의 질문에 얼마든지 소개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나의 생각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쎙뚱맞은 답변을 하십니다

그래서 강설 시간에 눈물을 아니 흘릴수 없습니다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어며 나병환자가 께긋함을 받으며

못 듣는자가 들으며 죽은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115)

 

과연 우리에게도 요한의 극한 처지정도는 안되어도 그런 상황일 때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혹은 주님은 살아계심이 맞습니까?

하고 질문할수도 있다는 전제가 우리에게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요,,

주님이 오심은 맹인이 보는것이요 걷지못하는자가 힘있게 걸어며

나병환자 같은 우리의 죄악이 께끗함을 받으며

다시 새 생명을 얻으며 애통하고 심령이 가나한자에게 이런 복음이 전파된다 함입니다

 

우리가 믿는 주님은 때로는 이렇게 우리의 생각을 바꿔서 참 자유와 평안 또는 부요함을 주심니다 할랠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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