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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진정으로 예배할때만이2019-05-22 18: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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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예배할때만이

 

솔직히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느끼지 못할때가 많다

이방 종교 같으면 사람이 만들었던, 자연적으로 기묘하게 생겨난 것이던 그 앞에라도 나아가 절을하고 성심을 다하면 그래도 본인이 믿는 신이 있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한다

그러나 내가 믿는신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어디 찾아갈곳이 없다

대상이 눈앞에 보이지 않는대 어디로 간단 말인가?

그렇다고 교회당에 가면 내가 믿는신을 눈으로 볼수 있고 만질수 있는것도 아니다

그곳은 일찍이 예언적으로 그곳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며 예식을 하며(거것도 무지한 사람들이)신이 존제한다는 믿음 하나로 그곳에 모일뿐이다

이도 역시 무의미 하게 느껴질대도 있다(시편7313)

교회당을 찾아간들 우리가 믿는 신(성부 성자 성령)은 존제여부를 육감으로 확인할수 없다

더욱이 내가 간구하는 모든 것이 지금 당장에 나의 원대로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며 응답도 없고 그져 옛날 그때나 지금이나 살아가는 것은 매 마찬가지이다

 

오히려 악인이 더 하하거리며 활보하는 새상이며 선한 사람들이 오히려 재난을 만나며 참으로 안타가운 뉴스를 접할 때 실망 스럽기가지 한다

5월 중순을 맞아 내가 믿는 신 혹은 주님이 대리인이라도 보내시어 실제 나의 손을 잡아 주신다면 정말 확신할텐대..

 

그렇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하나님을 만나고 살아계심을 확인하고 눈으로 보고 들을수 있으며 확신할수 있는 것은

오직 말씀 뿐이었다

그 말씀이 곧 주님의 말씀이다

모든 성경의 말씀들은 여러 사람이 기록하였으나 주님의 말씀을 사람들을 사용하여 기록하였다

그래서 나는 주일날 말씀을 보고 들을 때 (막연히가 아니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예배할 때) 하나님이 살아계시며 나의 믿는 대상을 볼수 있고 확신할수 있었다

오호라 이 타락한 심령이여~

그래도 주일날이 있어 믿음을 겨우 연민해 나간다

하나님은 이런 나같은 평소 믿음이 없는자를 자를 위하여 주일을 예비하신지도 모르겠다

완전한 주의날이 임하시면~

그때가 되면 얼굴을 마주하고 밤낮이 없을 터인대 그때가 되면 의심이 하나도 없을 터인대~~

 

주일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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