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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말씀 묵상2019-05-31 14: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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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설 묵상(11;16~24)

 

한주간 지난 강설을 묵상하게 된 것은 우연찬은 일이 아니었다

강설 제목은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꼬)이다

주일 강설내용 중심으로 성도간 교제가 있었는대 지금도 여운이 남아 있는 것은 사람들의 마음 상태들을 직 간접으로 느끼게 되서이다

복음이 옛날보다 더 풍성 하고 접할수 있는 시대인대 비해 더 사람들의 마음은 완악해지고 있는 느낌이다

본문에 주님께서 당시의 배경으로 시대를 이렇게 비유하셨는대 저는 그때보다 더 지금이 그러한 것 같다

종말을(예수 그리스도가 오심으로)선포하지만 (세례요한)지금은 더욱 들어난 종말시대 요한보다 더 강단에서 구체적으로 선포 되어지나 실제로 두려워하지(곧 지금 있는이곳이 멸망 할것이라는 소식,,을 전파하는자의 소리) 않는시대 이고 주 예수를 믿어 영생에 이르는 복된소식에 아무런 관심이 없이 그져 그런소식은 사람들이 꾸며낸 이야기로 생각하는이가 많다 (다른 목적으로는 믿을지 몰라도....)

그나마

장사에 바쁜이유로 외치는자의 소리를 외면하는가 하면 어머니가 아이에게 그곳은 위험한 곳이니 속히 피하라는 간절한 부탁에 아랑곳하지않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고 있는 그래도 아이는 우리의 책임이나 분명 듣고 이해할 나이가 되서도 여전히 어린아이처럼 행동하는 애 어른들이 많다

오늘 내가 하고자하는 예기는 서두에 사람의 마음이 완악해 지고 있다이다(이 시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꼬)

 

주님은 세상은 악하다고 하신 말씀이 저는 이렇게 이해해보기도 한다

사람자체가 악하다기보다 마음이 유순하지 못해 상대의 말씀을 무시해버리는 것 이것이 악한 생각이 아닐까 한다

상대는 정말 당신을 생각하여 진심으로 권면하는대 그 소리에 조금도 반응이 없는 무지한 상태를 악한 시대의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당장 불이날 것인대 외치는자의 간절한 소리를 못들었으면 몰라도 듣고도 미동하지 않는 상태를 악하다고 나는 말하고 싶다

그리고 정말 복된 소식을 전해 들었는대 그져 무감한 사람처럼 아무런 반응이 없는 상태..

이 또한 악한 사람이 아닌가 한다

 

우리가 좋은 직장이나 진급을 하여도 잔치를 벌이는대 죽은자를 살려내도 잔치는커녕 춤도 추지 않는 무지한 인간을 나는 악한 사람 이라 칭하고 싶다

우리는 죄악의 끝(주를 믿지 않는 자)이 어떠 한것에 대하여 이미 알고 있고 그러므로 우리는 주를 믿지 못함에 정말 슬퍼하고 애통하며 마치 초상집이 되것같이 그렇게 모습을 취하여야 하겠고 복된 소식에는(천국이 이미 너희 안에 있다고 할 때) 우리는 춤을 추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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