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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오랜만에 올려요2019-11-12 00: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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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36강설을 다시 묵상하며 기도합니다

 

 

주님이시요~ 주님은 언제나 변함이 없으신대 나는 왜 이렇게 불안하며 두려움에 떨고 있는지요.

작은 바람소리에도 믿음이 흔들려 갈바를 알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때로는 큰 비바람이 칠때면 이내 주님은 나의 시야에서 아주 멀리 있는 것 같사오며

혼자 우둑허니 서 있는듯 합니다.

아니 더 솔직히 말씀 드리자면 주님도 이 바람과 함께 없어진 것 같을때도 있습니다

그친 바람은 나로하여금 굳건히 서기 위하여 잠시 허락하신 것을 그때는 그것을 심히 원망 하였습니다

나의주 나의 하나님이시여~

베드로를 끝까지 사랑하신 주님 그도 때로는 연약하여 넘어지고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오늘 말씀에는 풍랑이는 바다에 주님이 오시는대 저들과 함께 유령이라함은 이전의

많은 이적과 사랑을 기꺼이 부정하려는 속내가 들어났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에게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으시고 위로와 안심으로 충만케 하셨습니다

또 다시 주님앞에서 만일에(30) 주님이 나의 주이서어든 나로 풍랑이는 물위로 걸어오게 하라고

이는 또 다시 주님을 의심하는 발로였습니다

용기를 내 보았지만 믿음의 한계가 그기 까지 인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이시여~

우리의 연약함과 믿음의 한계를 아시는 주여~

우리를 그대로 두시면 언제 어느때 깊은 수렁으로 빠져 다시는 나올수 없사오니

우리가 위급할 때 주의 손을 내밀어 구원하여 주소서

한 생을 살아가며 여러 가지 고난과 시험이 있을지라도 항상 함께하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며

이로 인하여 주께 더 가까이 가게 하옵시고 우리가 마지막날 더 이상 주께 나아가지 못하여

마음으로 간절히 주를 찾을 때

또는 주의 이름 부를때 즉시(31)로 주와 함께 주님 계신곳(32)으로 인도 하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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