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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마15:1~9절 강설 나눔2019-11-20 20: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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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585번째 강설을 다시묵상하며

 

강설을 듣자하니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모세의 율법외에 구전으로 전하여지는 또다른 규범(장로들의 전통,15:2)이 있다고 하였다.

하나님의 저들에게 주신 모든 율법과 규래들도 다 지키기 어려울텐대 굳이 또 다른 전통이나 사람이 고안하여 만든 유전을 지켜 행하여야만 참 백성인 것으로 알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의 참듯을 알진대 다른 무엇이 또 필요하겠는가? 말이다

하기야 하나님 말씀외에 사람의 건강과 행복을 위하여 꼭 지켜서 손해 볼일을 없다

장로들의 구전으로 전하여 내려온 율법같은 식사전에 반듯이 손을 씻는 행위(외에 수십가지 규래가 있다고함)가 사실은 좋은 것이나 성경에 없는 이것을 하고 안하고에 하나님의 백성의 기준을 삼으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무지하거나 더 나은 것으로 간주하기 때문인 것같다

 

신앙 생활 하면서 우리의 고유의 전통(한국정서에 맞는 예배나 행사)들이 성도의 교제에 있어서 유익한것도 많다

그러나 나는 이런 것들이 믿음을 성장시키는대는 커게 유익함을 못느낀다

 

나의 옛날 청년시절이 스친다

지금 생각하면 나와 전혀 맞지않은 한국기독교 장로교에서 첫 교회를 나갓다

그전에도 무의식으로 간간히 교회를 나간 적은 있지만 실제로 회심한곳은 그곳이다

유별 기장은 수많은 행사들이 많다 일일이 다 열거할수 없지만..

하고자 하는 예기는 나는 당시 말씀에 갈급하엿고 참된 말씀만이 나의 가장 큰 위안이고 바램 이었는대 청년들은 대부분 그 교회에서 오래전부터 행하여 내려오는 어떤 것 모임이 더 우선시 되었었다

이 행사(:성탄 전야재 준비. 무슨무슨 축제) 성경에 지켜 행하라 하지 않은 것들을 마치 성경 있는것처럼 신중하는 모습들에 나는 이해를 못했었다

이에 충성하는자들이 마치 믿음이 좋거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자로 전도사니이나 목사님이 소개를 하고 그렇지 못한자에게는 믿음에서 재외된 듯한 하나님의 자녀에서 좀 거리가 먼것같이 대하는 느낌을 받는다

전통들을 중심으로 교회가 존제한다면 어느세 하나님의 말씀에 본의를 상실하게되고

그것을 행하지 않을시 처음 교회에 나온자들은 하나님도 없는 느낌을 받을수 있다.

 

나는 오늘 강설 제목이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삼아 그르치니와 같이

그때 당시에 본 교단이 설정한 반 기독교적인 행사를 굳이 행하려는 저들에게서 떠나 있고 다른 전통?이 나에게 영원한 전통이 되길 바래서 교제나눔시간 하지 못한예기를 여기에 씁니다

 

참으로 우리 솔리데오 글로리아교회가 지켜야할 유전은 또 후대에 전해지길 바라는 것은

성경의 원리를 따라 1.참된 예배와, 참된 교회 정치와, 참된 교리와 참된 예식만이

우리 교회의 유전이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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