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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성도의 교제시간에2018-06-05 20:17:46
작성자

산상수훈(8)마지막강해 은혜나눔

 

 

점심식사후 성도의 교제시간에 주일 강설 8복중 마지막 마510절 의(예수님만이 참되고 의로우심)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자는 복이 있나니 이하~12절 내용 중심으로

은혜나누기로 하였다

 

문덕 지금 이글을 쓰는중에 왜 이복을 8복 마지막에 기록되엇는지 이유를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것 같다

심령의 가난, 애통하는자, 온유한자, 의에주리고 목 마른자, 긍휴히 여기는자, 마음이 청결한자, 화평케 하는자 그리고 마지막 복이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자,라고 순서가 또렷하게 기록 되었다

이는 앞서 언급한 복들이 주어질 때 따라오는 필연의 코스처럼 느껴진다

주 예수 이름을 제외하고서도 의로운자들 이런 비슷한 복들이 세상에 있고 그런자들을 굳이 박해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을 높이고 칭찬해준다 예를 들면 사회복지에 참여하는자라든지 개인적으로 불우한 자를 돕는자 등등..

그런대 왜 본문에는 의를 위하여는 박해를 할까?

이는 전번에 나눈교제에도 말했지만 근본이 다르다

믿지않는자의 의 의 기준과 주님이 말씀하시는 의는 근본부터 다르다

그냥 딱히 말하자면 의는 예수님 자신을 두고 하신 말씀이며 자신만이 의인이라고 말씀하셧다

다시말하면 의인이신 예수님만을 따르느자가 의로운자라 하겟다

그런대 이상하게 그 의는 세상 사람들이 그리 좋아하지 않고 오히려 증오심을 품거나 심하면 박해를 한다 사도 바울도 마찬가지로 그런 경험을 햇다

오직 주 예님만이 의로운 제판관이라고 그분만이 의로운자라고 그래서 그를 미첫다고 했다

 

교제시간이 되었다

한성도가 저에게 갑자기 요즘 근간에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아본적이 있는지 물었다

구체적으로라면 예수님 때문에 핍박을 받아본적이 있나라고 질문한 것이다 사실 없다 그러면 아직 예수를 진정으로 따르지 않음이 증명 되지 않는가 순간 자신을 돌아보게 되엇다

이어 다른 성도가 이에 대하여 변론? 해주는 바람에 안심이 되엇고 그 성도님이 무척 고마웠다

요즘에 누가 교회간다고 핍박하는자가 있으며 예수를 믿는다고 옛날처럼 옥에가두고 고문을 가하는시대는 아니다 라고 시대적 배경과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 은혜등을 설명해주어 다행으로 생각햇다

 

이어서 김영복성도님께서 나눈 말씀이 듣는 지체들에게 큰 울림이되어

요약하여 지면에 올린다

박해가 있다면 그것이 참으로 의를 위한 박해인지?

아니면 자기자신의 생각대로 한 행동에대하여 인지를 구분 하여야 한다고 했다

이웃을 사랑하지 않고 주만 믿는자라든지 잘못된 가르침이나 잘못된 믿음으로 인하여 개인과 가정 사회에 큰 악을 기친자 이런자들을 사회가 이웃이 정죄고 비판하는 것을 본인스스로 박해받는다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은지 생각해보아야한다고 했다

현제 많은 성도들이 믿지 않은자들의 조소와 비평을 귀담아듣고 이것이 박해인지 아니면 하나님이 저들을 통하여 경고의 음성인지 구분할줄 알아야 한다고 했다

 

진정으로 의를 위한 픽박과 고난은 천국으로가는 행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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