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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마태복음106강설 나눔2020-04-19 20: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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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우리가 무엇을 얻어리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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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3, 우리가 주를 위하여 모든 것을 좋았아오니~~

질문6, 세상이 새롭게 되어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입니까?를 가지고 저의 소견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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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중에 모든 것을 버렸으니 대신에 무엇을 얻을 것인지 새상적인 생각으로 물어본 것 같아요

질문 자체로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사실 명예를 버리면 또 다른 명예를 얻을수 있고 물질을 버리면 또 다른 물질로 체워질수 있는 것이 보통 우리가 살아가면서 듣고 본 예기입니다

사실 그져가 아니라 뭔가 그에 대한 보상을 은근히 바라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지요

베드로는 예수님에게서도 이것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물질이나 명예를 얻을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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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중 하나는 물질이나 명예나 그 어떤 새상적인 것이 아닌 예수님 자신을 주실것에 대하여 아직 깜깜 했던 모양입니다,

예수님(하나님)을 받기위해서라면 우리가 반듯이 취하여야 할것이 있습니다

그냥 솔직 담백하게 직설적으로 말씀 드리자면 예수님 보다 더 귀한 것이 그의 마음에 있다면 예수를 구주로 맞을수 없습니다,라는 결론을 선급히 말씀 드립니다

이는 본바요 경험한 바요 지금도 여전히 그러한 중에 있습니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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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온라인을 통하여 말씀 나눔을 하다 말의 부족함을 안지라 하지못한 나눔을 이곳에 다시 합니다

주님을 따르기위하여 모든~물질이나 심지어 가족을 버리라고 하여 문자 그대로 한다면 누가 섭불리 그런 결정을 하겠습니까 심지어 가족까지,,,

교제시간 잔깐 했던 것을 다시 하자면 경험한 바에 의하면 혹자마다 다르겠지만 그 어떤것에 집착(사랑과 다름)하고 있다면 절대로 주님을 따르거나 그의 뜻을 준행하기 힘듭니다 아니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버리라하여 염세주의자가 되라는 것이아니라 가치를 어떻게 바라보느냐 차이인 것 같습니다

주님은 가족을 사랑했지만 우선 순위를 늘 하나님 나라를 생각 하셨습니다

사도 바울 가치를 어디에 두엇는가에 그는 다른 것을 확실히 얻었습니다

사람은 단순하다 생각됩니다

주님 말씀대로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하듯이 분명 어느 한쪽을 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인 것 같습니다

옛것(본래의 가진 그 섭성 물질에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하는대 어떻게 그 자리에 다른 새것이 자리한다는 것은 물리적으로도 불가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새것

이것은 새상이 별로 탐탁지 못한것입니다 왜냐하면 현실로 눈에 보이지 않을뿐더러 미련해 보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주님이 이 세상에 썩지 아니하고, 도적 당하지 아니하고,영원히 함께하며,생명의 근원이며, 영생하며 복의 근원이 있는지 역설로 물어보신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답할까요?

당연히 없다고 해야 옳을 것입니다

그것을 받은자는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값진 진주를 발견했다라고 말할것입니다,

어떤 성도는 주 예수보다 귀한것은 없내. 라고 노래한적도 있습니다

모든것을 버리라고 하신것이 물리적으로 진짜 다버리는것이 아니라 모든것을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고 오직 주 하나님만 의지하고 사랑하며 경배하는것이 사람의 제일되는 계명이시하고 말씀하시는것이 아닐까요?

오늘 강설을 묵상하며 나름 나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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