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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마태복음 강해111 나눔 2020-05-25 00: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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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0:29~34

주제 :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예수님 예루살램 입성하시기전 두 소경을 고치신일을 마태가 기록 하였는대요

아마터면 이 큰 은혜를 흘러 갈뻔 하였는대 말씀을 들으며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곧 예루살램에 입성하시면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이여 하고 찬송을 받으실 예수님 이 상황에서 많은 궁중의 소리중에 두 소경의 간절한 소원을 들어시사 걸음을 멈추시고 눈을 뜨게 하셨는지 질문 마지막 14번을 중심하여 나눔글 올립니다,

사실 저는 마지막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새상에서 큰 자들은 보통 이 상황에서 이름난 자들이나 자기의 좌우편에 않을 유능하고 똑똑한 사람을 선택하느라 분주 할것입니다,

그리고 관심 집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일이 그러하니까요

그런대 예수님 관심사는 전혀 그렇지 않으셨습니다

천국에 대하여 그리고 천국의 큰자가 누구인지 또 어떠한 마음인지 예수님 말씀하시고 이를 실천하시는 예수님의 행동이 이상한가요?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연하신 것을 나는 왜 특별하게 보는것일까요?

예루살램 입성을 앞두고 예수님 하신일은 오직 저를 믿고 구원케 하시는것에 관심이 있으셨고 이일을 위하여 오셨습니다

소경이 되게하신 이유가 여기에 있었는지 모르겠으요 저가 소경이 아니였더면 예수님을 찾아왔을까 생각이 듭니다

어떠한 상황이 자기를 힘들게 하고 더 이상 살 소망이 없을때는 오히려 복이 있을수 있다고 봅니다,

그럴 때 주님을 만나면 기적적으로 그 문제가 해결될뿐 아니라 그 보다 그이상 큰 복 영혼의 구원함이 있을 것입니다

이 세상의 없어질 소망보다 영원한 산 소망이 그 영혼에 항상 있을 것이며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없는 것 같아도 모든 것을 가진자가 될것입니다

성경의 기록 순서도 성령의 도우심으로 기록 되었음을 말씀을 통하여 배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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