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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지난 주일 강설 묵상2020-06-06 13: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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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왕 으로 오신 예수님이시여~~

주의 오심이 참으로 기묘 막측하옵니다.

만국을 다스리시고 심판 하실 왕의 입성하심이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것이 없사옵니다

새상은 그를 하잔케 여기고 머리를 흔들며 저가 무슨 선한 것이 나겠느냐 세상의 군왕들을 흠모하는 것이 어떠냐고 합니다

그러나 주의 약속하신 것을 저들로 보지 못하게 하시고 비밀히 감추사 마음이 가난한자 눈먼자 듣지 못하는자에게 부요하게 하시려고 보고 듣게 하시려고 비밀히 오셨음을 누가 알았겠습니까.

사랑의 주님이시여~

주께서 우리에게 오심이 세상의 큰 자처럼 오셨더라면 나같은 죄인이 나같이 천한자가 감히 당신께 나아가지 아니하였으리라

그러나 주는 우리의 질고를 아시고 우리가 가까이 다가가기에 참으로 편한 나귀 새끼를 타고 오셨나이다,

영접하는자에게는 새상이 알지못하는 양식을 주시며 영원토록 마르지 않을 물을 주시는이가 저이인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주께서 택한 백성에게만 이 양식을 주시려 특별한 방법으로 오셨음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주님이시여~

겸손하게 섬기려 오신 주님 우리가 주의 참뜻을 알기에는 아직 너무나 거리가 먼니다

주여 시온(교회)에 오신 주님이시여~(강설 참조)

우리 교회도 새상은 반겨하지 않을지라도 우리는 두손들고 환영함은

우리의 모든 질고를 아시고 죽음을 아시고 죄많은 인생의 친구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와 영원히 함게 하시겠다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지난주 강설을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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