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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지난주일 말씀 나눔2020-06-13 01: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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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지금도 예루살램에 있는 마가교회나 예수님 기적을 행하셨던 장소 특별히 사역된장소(산상수훈)에서 여전히 성지순래 여행객들을 상대로하여 그 자리에 교회를 세우거나 기념하여 각종 물건을 파는 장사를 하고 있을 것이다,

천주교회가 그 모든 지역을 관할 하고 관리하고 독점하는 것을 제가 8여년전 성지순래 여행을 하며 알게 되었다,

성지라함은 말 그대로 그룩한 땅 이어야 할것인대 성지 라고는 도무지 찾아볼수 없었다,

한말로 지금은 주님은 그곳에 안계셨다

지난주일 강설 (:2112~17)성전에서 모든 장사하는 자를 내 쫒으시고 상과 의자를 엎으신 일은 주님은 그런곳에 있기를 원치 않으시기 때문이다,

예수님 그때의 성전 모습이나 지금 그곳의 모습은 변한 것이 없다

여행객들은 앞다투어 앞자리를 차지하여 기도한다 이곳에선 무선 소원이라도 다 이루어 질줄로알고 기도하는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지난주일 강설 제목: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그런 곳에서 예수님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한것을  들어실까? 의문이 들었다​

기도하려면 먼저 그집(교회)이 께끗하게 청소(장사의 흔적이 없는 깨끝한 자리)가 된상태라 기도를 할수 있다

그곳에 주님이 함께하시고 모든 병자를 고쳐 주시며 주안에서 무엇이든 들어주실 것이며 후하게 응답하여 주실 것이다

또 기도하는 집(교회당)은 마음이 가난하고 의에 주린자가 찾는곳이며 오직 주님만 의하고자하는자에게 합당한 장소라 생각된다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하며 참되게 메시야를 알아보는 구약의 안목을 가진자가 저와 함께 하실 것이다,

오죽하면 저 어린아이가 외칠까요 그렇지 아니하면 길가의 돌들이 먼져 외치기전 어린아이의 입에서 나는 저 맑고 예쁜 목소리가 낮지 않을까요

혈육으론 다윗의 자손이나 다윗이 나기전 태초에 하나님의 독생자로 계신 예수님 그가 오시는대 어찌 잠잠하리요 ​

 

주여~구약의 선지자들로 하신 모든 약속하신 것이 하나도 빠짐없이 예수 그리스도로 다 응하여 졎음이 밝히 보였나이다

우리 솔리데오 글로리아 교회도 청결하게 하옵시고 어린아이들의 찬송을 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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