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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시편107편 묵상2020-06-18 15: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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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07편해설 개인 묵상


 

 

시편107:2~ 여화와의 속량을 받은 자들은 이같이 말할지어다

여화와께서 (대적)의 손에서 그들을 속량하사

우리 주 예수로 말미암아 속량 곧 구속함을 받은 자들은 당연히 이같이 말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대적(주를 알기전에 혹은 만나기전에 나의 맘엔 온갖 우상들로 가득하였다 돌아가신 형과  조상을 위하여 제사 또는 친척의 권유로 위령제를 드렸었고 새상의 부귀 영화만이 생의 목표로 삼아 노예(애굽)로 살게 했음) 의 손에서 주의 피로 속량 하셨습니다,

다음절로부터 나의 노래가 되었습니다 할랠루야~~~~~~

 

 

4.그들이(그때에 나는)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여며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하였었고

5절 주리고 (의에) 목이 말라 그들의 (나는) 영혼이 그들(내안에서)안에서 피곤 하였었 습니다

6, 이에 그들이(내가)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주님이 먼져 오심 마태복음 강설 참조) 그들의(나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7, 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거주할 성읍(솔레데오 글로리아 교회)에 이르게 하셨습니다

8,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9,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할렐루야~)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체워 주심이로다

 

 

그중 9절을 재일 잘 보이는 곳에 걸어 두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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