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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추석을 맞으며2020-09-29 09:55
작성자 Level 1

 


추석 연휴 하루전 출근을 하면서 추석이란 의미 뜻을 새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아무생각없이 그져 추석이거니하고 연휴를 즐기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생각한다

추석의 뜻을 모르는 사람은 그의 없고 검색해보면 너무나 상세히 기록 안내되어 있다

아마도 유치원 어린이도 알만한 상식이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이해하고 서로 마주보지는 못해도 같이 있는자리에서 나누는 이야기라 생각했으면 좋겠다

아시다시피 추석은 땅에서 나는 모든 곡식에 대하여 감사하고 그것은 다 조상의 은득이라고 그래서 그에 대한 감사로 조상님께 제를 올리는날 이기에 그날에 흩으진 가족이 다 모이는 날로 정한 것입니다,

추석 연중 한날을 정하여 제사를 하는 의도는 이날을 기점으로 가족이 다 모일수 있다는 기대와 약속이 함께 있다는 옛 조상들의 지혜가 보입니다,

추수와, 제사 제사와 추수 불가분 관계인 것 같습니다 혹 올 농사가 풍년이면 감사제로 흉년이면 내년에는 풍년을 기원하는 제를 올린립니다

그리고 첨가하여 자손이 잘되길 빌고 모든 것이 형통하게 해달라고 조상께 소원을 빈다

이는 아는 친구들과 친지를 통해 보아온 사실입니다

어릴적 그것이 정말?인줄 알았든 나에게 더 이상 그런 헛된 망상에서 벗어나라고 청년의 방황하든시절 주님이 찾아오셨습니다

내가 간구하여야할 대상이 그들이 아니라고 천지를 창조하시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라고 성령 하나님이 말씀으로 찾아오셨습니다,

그리고 주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도 일찍이 이미 한날을 정하시고 이날에 주의 전에 모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날에 모인 주의 자녀들에게 약속하신 말씀들이 있습니다

자손의 천대가지 은혜를 배푸시겠다는 엄청난 약속과 영원한 안식을 약속 하셨습니다,

그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식언치 않으십니다

어찌 피조물이 피조물에게 무엇을 구한다는 것이 이치에 맞는지요

모든 것의 주가 되는 하나님 아버지께 구하는 것이 마땅한 것을 이자체로도 충분하지 않습니까?

한날을 정한 것,, 추석과 안식일(주일)을 깊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땅의 모든 것이 다 주님의 것이고 주님께로 돌아감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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