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자유게시판

제목2020년 하나님의 섭리2020-12-19 18:08
작성자 Level 1

 


 

12월 달력이 2020년 올해도 저물어 가는구나 생각하니 여러 생각이 교차합니다,

다들 같은 생각 같은 느낌이라 생각합니다

올해는 코로나19라는 처음듣는 이름 하나로 크게는 온 나라, 좁게는 온 교회, 더 좁게는 온 가정의 큰 변화를 가져온 것이 확실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가족의 변화도 많은 변화가 있었는대 아이들이 학교에 가질않아 교우들과 선생님과 친밀한 교제 만남의 아쉬움을 남긴 것 반면에 그것이 고스란히 가정에 더 깊은 교제 만남으로 대체 되었다는 것 어느것을 잃어면 다른것에 체워지는 대체현상을 보게한 한해 였습니다,

 

저는 이보다 더 실감한 것은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나라도 가정도 학원도 공동체로 구성되어있고 서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대서 공동체의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더욱이 특별히 교회는 한지체, 한 몸, 등으로 표현 그러므로 성도간의 교제는 매우중요하다고 배웠습니다

개혁교회는 더할나위 없이 강조 하고 있지요

그래서 이웃교회에서는 성도의 교제를 원활하게 돕기위하여 많은 프로그램을 가지기도하고 새로운 형태의 모임을 창시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올해는 그러한 것을 그의 할수 없으니 성도간 교제는 직접 만남의 방식으로는 희망이 없다고 보아야 할것입니다,

그럼 서로 긴밀한 만남이 없다고 교제가 끊어진 것일까?

저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사도바울 성도의 교제 보고싶음을 간절히 원했지만 그도 육체를 가진지라 어려운 현실앞에 직접 만나지 못해 그가할수 있는 방법 서신을 통하여 자기의 심정을 상태를 나타내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저는 올 한해는 서신이 아닌 교회 벤드를 이용 성도의 육체적 교제보다 영적인 교제가 어느때보다 더 많았던 한해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코로나19 발생 전에는 예배후 얼굴을 마주 보고 말씀 나눔을 하였는대 이는 시간적 제약 공간적 제약이 늘 있어 왔어요,

교회당이 작아서 별도의 나눔장소를 만들기위해 의자이동을 하고 교제후 다시 정리하였는대

교회벤드를 통하여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누구나 다 참여할수 있게 되어 감사한 한해 였습니다,

이것 또한 조심스럽게 하나님의 뜻이 아닌가 의심해 봅니다,

솔리데오 글로리아교회 벤드창을 통하여 성도님들의 신앙고백(여정), 온라인 모임 그리고 교육, 나눔은 코로나19이전 때나 변함없이 풍성한 은혜의 시간이었다고 봅니다

내년에도 하나님의 특별하신 섭리와 은혜가 있기를 간구하며 올 한해 소감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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