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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죄에서 자유2018-06-19 23: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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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강설 마517~20절중 17: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페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페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러 함이로라.

이 말씀이 주일부터 지금까지 생각나서 몇자 올립니다

 

주님은 율법이나 선지자를 페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완전하게 하시려고 주님 오셨다는 주님의 말씀인데요

문자대로라면 무엇을 완전하게 한다는 것은 그 이전 것은 완전하지 않다는 의미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율법은 죄를 정죄하고 심판하는 속성이 있어 죄성을 가지고 있는 우리는 그것이 그리 달갑지 않고 무서운 것이겠지요 간음한 여인을 율법대로 처분 한다면 율법은 사람을 살리기 위함이 아니라 율법 그자체를 위하여 존제하는 것이 되겠지요

그러니 완전하다고 할수 없어 주님께서 오셔서 곧 완전하게 하시러 오신줄 믿습니다

그리고 선지자를 페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모든 선지자들이 오실 그리스도를 여러모양으로 나타내고 있는대 지금 그가 곧 그 일을 시작하려 하심이다 모든 예언의 말씀을 응하게 하실것인대 제자들은 아직 그 일을 목격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그일을 목도 할터인대 곧 십자가의 죽으심~

이로서 모든 율법과 선지자의 예언이 성취되시고

비로소 주님 말씀하신바와 같이 완전 완전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속성은 그의 자녀들에게 결국은 사랑이시라는 것을 나타내려 함이었습니다

완전한 순종과 사랑에는 두려움이 있을수 없습니다

주님도 인성을 가지셔서 십자가에서 처음엔 두려움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버지께 모든 것을 믿고 사랑하셨음으로 그 일을 감당하셨을 것입니다

우리 솔리데오 글로리아교회도 이와 같이


네 하나님을 몸과 마음을 다하여 사랑하며(예배) 나의 이웃(성도)을 내몸같이 사랑한다면 이 새로운 계명이 모든 두려움과 죽음까지도 자유로울수 있을 것입니다

 

 

질문지에 없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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